💡 이 포스트에는 마이리얼트립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어요. 링크를 통해 예약하시면 저에게 소정의 수수료가 지급됩니다.
방콕 여행 마지막 날, 체크아웃은 정오인데 비행기는 밤 11시라면 그 사이 캐리어는 어떻게 할까요? 이럴 때 쓰는 게 방콕 짐 배송 서비스 벨럭(Bellugg)이에요. 호텔에 맡긴 짐을 수완나품 공항으로 배송해줘서, 마지막 날을 빈손으로 다닐 수 있어요.

벨럭 짐 배송, 어떻게 작동하나요?
벨럭은 수완나품 공항 내 유일한 공식 가방 배송 서비스로, 100만 건 이상의 배송 실적이 있는 업체예요. 이용 흐름은 간단해요.
- 오전 9시 또는 오후 12시 전까지 호텔 프런트에 가방을 맡겨요.
- 벨럭이 호텔에서 짐을 픽업해 공항으로 배송해요.
- 수완나품 공항 4층 출국장 벨럭 매장에서 15시 또는 19시 이후에 수령해요.
호텔에서 다른 호텔로, 공항에서 호텔로, 수완나품에서 돈므앙 공항으로 보내는 옵션도 있어요. 실시간 추적 링크로 가방 위치도 확인할 수 있어요.
가격과 예약 방법
마이리얼트립 기준 가방 1개당 11,250원부터예요. 작은 가방도 개수만큼 예약해야 하니 캐리어 2개면 2매를 예약하면 돼요. 예약은 마이리얼트립 벨럭 짐 배송 페이지에서 할 수 있어요.
주의사항
- 당일 예약은 오전 11시 이전에만 가능해요.
- 예약 시 선택한 시간 전까지 짐을 맡기지 않으면 픽업이 안 돼요.
- 호텔 예약자와 벨럭 예약자의 영문 이름이 다르면 꼭 기재해야 해요.
- 여행일 1일 전 오전 9시 이전까지는 전액 환불돼요.
정리하며
밤 비행기 전 마지막 하루를 제대로 쓰고 싶다면 만 원 정도로 해결되는 좋은 선택지예요. 공항까지 편하게 이동하고 싶다면 방콕 공항 픽업 단독 차량 글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