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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에서 시내만 보고 오기 아깝다면, 근교의 다자이후·유후인·벳푸를 하루에 도는 후쿠오카 버스투어가 답이에요. 대중교통으로 세 곳을 하루에 도는 건 사실상 불가능한데, 버스투어면 한 번에 해결됩니다.

코스와 가격
라쿠투어 후쿠오카 버스투어는 매일 출발하는 약 11시간 코스로, 1인 52,900원부터예요. 다자이후 텐만구 → 유후인 → 벳푸(가마도지옥) 순으로 돌고, 한국인 가이드가 동행합니다. 다른 투어보다 이른 시간(07:30 하카타 미팅, 07:50 출발)에 출발해서 관광지 혼잡을 피하는 게 이 투어의 장점으로 안내돼 있어요.
포함 혜택
- 한국인 가이드, 버스, 교통 제반 비용 일체
- 벳푸 가마도지옥 입장권 무료 + 타올 증정
- 다자이후 명물 우메가에 모찌 증정
- 돈키호테·빅카메라 할인 쿠폰
점심은 자유식(불포함)이라 유후인 유노츠보 거리 등에서 개별로 해결하면 돼요.
예약 전 참고
- 최소 모객 10명, 미달 시 취소될 수 있음
- 구매 시 대기 예약 → 확정 알림이 오면 투어 당일 가이드에게 확정 알림톡 제시
- 24개월 이하 영아는 장시간 투어 특성상 참여 불가
- 유후다케 구간은 현지 교통 규정으로 하차 관광 대신 차창 관광으로 진행
- 좌석은 선착순 자유석
정리
렌터카 없이 후쿠오카 근교 3대 명소를 하루에 도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에요. 입장권·모찌·쿠폰 같은 부가 혜택까지 챙겨주니 개별 이동과 비용 차이도 크지 않고요. 날짜별 가격은 마이리얼트립에서 확인하세요.
간사이 쪽 일정이라면 간사이공항 하루카 특급열차 글도 참고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