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트에는 마이리얼트립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어요. 링크를 통해 예약하시면 저에게 소정의 수수료가 지급됩니다.
하와이는 공항에서 와이키키까지 대중교통이 마땅치 않고 우버는 짐이 많으면 애매하죠. 그래서 많이들 이용하는 게 한인 셔틀이에요. 호놀룰루 공항↔와이키키 구간을 운행하는 씨엠트래블 셔틀을 정리했어요.

서비스 개요
하와이 안심 셔틀은 편도 28,613원부터로, 15인승 포드 트랜짓 밴 또는 78인승 SUV로 운행해요. 공항에서 와이키키 숙소까지 약 30분 거리입니다. 조인 셔틀이라 다른 팀과 함께 탈 수 있고, 단독 이용을 원하면 사전 카톡 협의로 추가비($5080)를 내면 돼요.
미팅 장소는 이렇게 안내돼 있어요.
- 입국 시: 공항 주차장 GROUP GATE 앞 K 기둥
- 출국 시: 호텔 앞 또는 인근 지정 장소
예약 시 날짜 기재 요령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라 따로 정리해요.
- 공항→호텔: 한국 출발 날짜로 예약
- 호텔→공항: 하와이 출발 날짜로 예약
- 2인 이상 왕복은 편도 옵션을 각각 구매, 1인은 왕복 상품만 구매 가능
- 예약 정보에 호텔명, 항공편명(예: KE053)을 정확히 기재
추가 요금 기준
기본 요금은 인천 직항 + 와이키키 숙소 기준이라, 해당되면 추가 요금이 있어요.
- 인천 직항 외 항공편·이웃섬 경유 입국: $10
- 오전 6시 이전 도착 / 밤 10시 이후 출발: 심야 할증 $10
- 카할라 지역 숙소: $15 (코올리나 등 서쪽 지역은 옵션 2개 구매)
- 짐: 1인 캐리어 1개 초과분 개당 $1~2, 골프백 $3, 32인치 이상 대형 짐 $5, 유모차 $2
- 카시트는 제공되지 않으니 직접 준비
도착 후 1시간 30분 이상 미팅이 안 되면 노쇼 처리될 수 있으니, 입국 심사가 길어지면 안내받은 연락처로 미리 연락하세요. 취소는 30일 전까지 전액 환불이고 이후 단계적으로 공제됩니다.
정리
밤 비행 후 짐 들고 헤맬 필요 없이 정해진 기둥 앞에서 타면 되는 게 셔틀의 가치죠. 가격 확인과 예약은 마이리얼트립에서 가능합니다.
하와이 일정 액티비티로는 거북이 스노클링 투어 글을 참고하세요.
